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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걱정의 달?
김제범 청소년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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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9  18: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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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가정의 달이 아닌 걱정의 달이다. 이유는 5월에​ 돈이 많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해 재미있는 기사를 읽을 수 있었다.

먼저 5월5일 어린이날에 아이들 선물로 4만원~10만원 가량의 돈이 나간다. 또 어버이날에는 편지지와 카네이션을 마트에서 사거나 색종이를 사 어버이날 선물을 사야한다. 그래서 나가는 돈만 3700원 쯤 된다.

스승의 날에 학생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편지지와 선물, 풍선, 꽃, 케이크 등 선물을 사기 때문에 2만 7000원이 나간다. 또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교신자들은 절에 가서 가족의 수에 맞춰 연꽃 모양의 양초를 사고, 불전함을 하면 약 4만원의 돈이 빠져나간다.

이렇게 해서 나가는 돈은 약 17만 4700원이 된다. 이 금액은 고기 집에서 가족이 고기를 맘껏 먹고 음료수와 된장과 공기밥을 먹을 수 있는 돈이다.

5월은 걱정의 달이기도 하지만, 가정의 달이기도 한다.

그 이유는 돈이 많이 빠져 나가 아깝긴 하지만 아이들은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편지와 카네이션을 드리며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이것을 받은 엄마 아빠는 기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승의 날에 많은 것을 준비하여 선생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에 학생들과 선생님의 사이는 더 깊어 질 것이다.

5월은 가정의 달도 되고, 걱정의 달도 된다.

   
▲ 김제범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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