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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카 만평] 경제는?
saka   2014-02-04
[오륙도 글샘] 왜 창간하는가
신문이 많다. 일간지, 주간지, 순간지 거기에다 홍보지, 광고지, 선교지, 흩어버려도 아깝지 않을 ‘찌라시’라는 일본말의 선전지까지도 있다. 이렇게 많은 신문들이 날이면 날마다 쏟아진다. 모두 다 읽기에는 벅차다.거기에다 방송까지 공중파, 종편, 케이
오륙도n신문   2014-02-03
[사카 만평] 머리속에는...
saka   2014-01-25
[사카 만평] 청마야 달리자!
saka   2014-01-23
[자연식이 약이다] [자연식이 약이다-①]쥐눈이콩 두부 만들기
쥐눈이콩은 쥐눈처럼 작지만 영양이 풍부하다. 일반 검은콩보다 콩알이 작고 윤기가 흐르며 모양이 마치 쥐눈처럼 생겨 쥐눈이콩 또는 서목태(鼠目太)라고 한다.동의보감에 따르면, 쥐눈이콩은 모든 약의 독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약콩’으로
오륙도n신문   2014-01-14
[사카 만평] 속은 함박웃음?
saka   2014-01-08
[사카 만평] 국민스트레스
saka   2014-01-07
[사카 만평] 효자손
saka   2014-01-07
[사카 만평] 서민생활
saka   2014-01-07
[사카 만평] 사라져가는...
saka   2014-01-07
[오피니언] 오륙도 초대詩
그렇게 살아도 많이도 울었다 배고픔에 정情 고픔에밑바닥 세상에서 통곡을 했다 어두운 강물에서 산소 없는 공기에서 부엌을 바라만 보는 자는 모르고 있다 오물냄새 피할 수 없는 시궁창에서 흐느끼는 외로움을··· 쓰고 있는 인정人情의 가면을 벗으면. 파편으
오륙도n신문   2013-12-30
[강길수의 먹물중독] 강길수의 먹물중독
오륙도n신문   2013-12-26
[오피니언] 송구영신과 망년회
한 해가 저물 때쯤 “어영부영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라는 글귀가 꼭 뇌리를 스쳐간다.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1925년)인 버나드 쇼의 아흔다섯 해 삶을 묘비에 새긴 글이다. 본래는 “오래 살다보니(머물다 보니) 내 이렇게
오륙도n신문   2013-12-26
[사카 만평] 사랑의 꽃을 피우자
오륙도n뉴스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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