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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건강] 초등학교 입학생 생활습관 훈련 가장 중요
다가오는 3월 자녀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는 예비 학부모들은 요즘 어느 때보다 고민스럽다. 부모에서 학부모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얻게 되면서 생기는 걱정과 부담이 크게 다가오기 때문이다.특히 자녀들의 준비물 챙기기부터 급식 상태, 학업 능력, 친구만들기
서영태 기자   2014-02-24
[정치] 남구 성장 동력 될 해양경제특구제도 도입
감만·우암지역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산업 유치제조업 유치 시 1조 2504억, 8천여명 취업 유발 연말 법안 통과 목표…남구 경제 할성화 기대“남구는 동명목재와 동국제강 등 굵직굵직한 산업체가 있을 때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취업률이 높았습니
서영태 기자   2014-02-18
[파워인터뷰] 자나 깨나 고향생각 하다보니 어느덧 100살
최근 남북 간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가시화 되면서 이산가족들은 북측의 가족을 만날 설렘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이 가운데 남구 대연동에 거주하며 올해로 백수를 맞은 차영락 할아버지와 조복준 할머니(90)의 사연이 알려지며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서영태 기자   2014-02-18
[파워인터뷰] 바다를 닮아서 바다가 된 사람
오륙도는 해양도시 부산의 상징이다. 그리고 국가지정 명승지다. 국가지정 명승지는 부산에 두 군데뿐. 영도 태종대와 여기 오륙도다. 그만큼 경치가 빼어나다.오륙도에는 사람이 지키는 등대가 있다. 등대를 지키는 사람은 모두 3명. 2명은 4박5일 근무하고
서영태 기자   2014-02-05
[파워인터뷰] 치질수술 2만 례 위업 달성
남구에 2만례 이상 치질수술을 집도한 항문질환 전문의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7월 개원한 대연동 위대항병원 조유찬 원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 원장은 12년간 2만례 이상 대장항문 수술을 해오며 치질 수술의 권위자로 명성이 높다. 이 같은
서영태 기자   2014-02-03
[파워인터뷰] 차례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온가족과 함께 조상님 모실 차례상을 차리는 제수용품인데 전통시장에서 좋은 것으로 장만해야지요”용호골목시장에서 26년간 분식집을 운영하며 상인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진동근(66)씨는“설날 제수용품은 전통시장 만한 곳이 없다”고 추천한다.이곳 점포수는
서영태 기자   2014-01-28
[파워인터뷰] 취업면접, 진정성과 꾸준한 연습이 성공의 열쇠
옛말에 글 잘하는 자식보다 말 잘하라는 자식을 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사회에서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스피치 능력은 대인 관계와 성공의 기본 요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기업체 입사 과정에서 스피치 능력이 떨어지면 사실상 합격이 어렵다는 것이
서영태 기자   2014-01-13
[파워인터뷰] 소통과 신뢰로 신명난 청년회를
"청년연합회와 끝까지 동행하며 기분 좋은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제 27대 남구 청년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서성부 씨(42, 대연4동)가 취임했다. 서 회장은 2001년 9월 대연 4동 청년연합회 회장을 통해 입회한 이후 지난 13년간
서영태 기자   2014-01-07
[우리동네 예체능] 어머니의 나라에서 음악을 꿈꾸다
최근 2~3년 사이 서면과 경성대 일대에서 인디밴드와 어쿠스틱밴드 등이 무대를 꾸릴 만한 라이브 클럽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가 늘어나고 있다.이 가운데 인디밴드 '인터레스트'가 경성대 문화골목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연
서영태 기자   2013-12-31
[우리동네 예체능] 시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 문화아지트 '달빛콘서트'
『문화단체에서 활동하던 주순보 시인은 7년 전 암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가족들의 희생으로 그녀는 오늘 이 자리에 섰다. "제 병간호를 위해 부단히도 애를 써준 올케 언니가 하늘나라로 먼저 떠났습니다. 올케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한 번도 하지 못한
서영태 기자   2013-12-26
[정치] 200여개 주민일자리 창출, 복지지원 강화 될 것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역주민 200여명 이상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될 것 으로 전망됩니다" 오는 20일 남구에서 전국 최초로 개최되는 사회적협동조합 ‘복지희망나눔이' 창립 총회를 앞둔 김정훈 의원 (국회 정무위원장)의 기대 섞인 첫마디다.이번 사
서영태 기자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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