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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봉민심서(奉民心書)를 꿈꾸며
치열했던 지방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1995년 첫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지 23년 만에 지방정권이 완전히 교체되는 대변혁이 일어난 것이다. 이를 두고 많은 시민들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하인상   2018-07-06
[오륙도 글샘] 큰 발자취 남긴 김종필 이라니?
얼마 전 김종필 전 총리가 향년 92세 나이로 별세했다. 이로써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이 이끈 한국 정치사의 ‘3金시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김 전 총리의 별세 소식에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 인사들은 일제히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이러
김병원   2018-06-29
[오륙도 글샘] 사업주 부담은 줄이고, 근로자는 연금 혜택 늘리고
작년 최저임금 위원회는 2018년 최저임금을 2017년보다 16.4% 인상한 7,530원으로 결정했다. 최저임금법이 제정된 이래 최고의 인상률이다.최저임금이 급격히 오르다 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가중된다는 우
오륙도n신문   2018-02-01
[오륙도 글샘] K, 꿈의 목록을 만들어 보세요
새해 새 출발선에선 K에게.그대는 왜 성공하려고 하는가? 지금 뜨거운 청춘기를 건너가고 있는 K는 누군가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할까요?보통 사람들은 이 질문에 이런 답변을 할 것입니다. ‘그냥 성공하고 싶어서요, 행복해지고 싶어서요.’
오륙도n신문   2018-01-25
[나용승의 닥터메포츠] 큰일났다 ‘초고속 후뚱사회’
올해 조선일보 신년호에 따르면 ‘초고속 후뚱사회’라는 기사가 올라왔다.후뚱사회라는 신조어는 “후천적으로 뚱보가 많은 사회”의 줄임말이다. 한국사회에서는 후천적 뚱보라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될 일이었다.운동과 식사 패턴은 습관적으로 하게 마련인데,
오륙도n신문   2018-01-25
[오륙도 글샘] 11월의 단상
뿌연 물안개가 산을 안고 낮게 흐른다. 숲길이 축축하다.쪼옥- 쪼옥- 굴뚝새 한 마리가 산을 깨우자, 눈을 뜬 나무들이 기지개를 켠다. 물기를 머금은 붉나무의 잎이 더 짙어졌다. 늦가을인 이즈음 장자산 숲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 섬쥐똥나무 껍질은 단단
오륙도n신문   2017-12-26
[독자칼럼] 정치인 회초리 또는 소금
올해 수능은 포항지진으로 인한 시험일 연기 탓인지 아직은 어수선한 정국 탓인지 모르겠으나, 관련된 화제가 덜한 편인 것 같다. 수능당일 시험장에 도착해서 아들이 아버지에게 큰절을 했다는 기사나 우려했던 것보다는 수능 후 사건사고가 적었다는 기사 정도가
오륙도n신문   2017-12-08
[오륙도 글샘] 나도 야한 여자가 좋다
시대의 아이콘, 광마가 떠났다. 손가락질하고 돌팔매치던 사람들이 사회적 타살이니 시대를 앞서갔느니 호들갑이다. 언론도 달라졌다. 변태와 색마, 외설작가라는 수식어를 잽싸게 끌어내리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칭송하고 천재작가로 추켜세운다. 생전에 외면당하던
오륙도n신문   2017-10-21
[유쾌한 공동체를 만나다] 더불어 ‘공동체’ 속에서의 삶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문화공간 구축’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기에는 유휴공간에 예술을 넣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문화공간이 여기저기 생겨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유휴공간을 재활용하겠다는 취지하에 협동조합, 사회적 기
오륙도n신문   2017-09-15
[오륙도 글샘] 청렴한 국민연금 든든한 노후행복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보면서 고위공무원들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정권은 바뀌었다. 부정과 부패에 동참했던 관료들은 줄줄이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 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
오륙도n신문   2017-06-15
[최성원의 Choice Pop] 젊은이여 뜨거운 사랑을 …
만일 살면서 가장 바라는 것을 한가지 이룰 수 있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가장 흔한 선택으로는 재산, 건강, 행복 등등 일 것이고 그 중에 일부 영원한 젊음!을 외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도 영원한 젊음이다. 그렇다면 원 없이 해보고
오륙도n신문   2017-04-28
[독자칼럼]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과 살사
쿠바 사람의 영·유아 사망률, 기대수명 등 주요 보건의료지표들은 낮은 생활수준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한 이유 중 하나가 음악과 춤에 대한 관용도가 높아서 노후에도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이유가 되리라
오륙도n신문   2017-04-28
[독자칼럼] 급성당뇨라니… 엎친 데 덮친 격이다
# 2017년 2월 23일(목)검진병원에서 받은 조직결과표등을 받아서 ㅇㅇ병원으로 와서 씨티, 펫시티, 채혈 등 추가 검사를 받던 중 혈당수치(당뇨)가 너무 높게 나와 내분비 내과로 가서 재검사를 받으란다.정상수치가 120미만이고 160이상이면 2기로
오륙도n신문   2017-04-07
[최성원의 Choice Pop] 꿈이 있고 부를 노래도 있어요
스웨덴 출신 팝그룹 ‘아바’ 곡79년 Voulez –Vous앨범 수록쉬운 가사 반복되는 멜로디 조화꿈을 제목으로 하거나 소재로 한 노래는 사랑 다음으로 많다.꿈의 종류도 다양해서 사랑을 이루고자 하는 꿈, 욕망을 성취하고 싶은 꿈 인생이 성
오륙도n신문   2017-04-07
[오륙도 글샘] 나는 한국인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나라 사람에게서 한국이란 무엇인가.단순히 정주하기 위한 일정한 영역을 가진 통치조직체라는 국가의 피상적 개념으로만 치부하기엔 뭔가 아쉽다.우리나라 아니, 우리민족에게서 ‘한’이란 문자는 어떤 의미일까?‘한’이란? 한글로 ‘하나(One)
오륙도n신문   2017-03-21
[건강이야기] 부쩍 늘어난 중장년층 치매
최근 TV 드라마나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치매 환자 모습을 보면서 치매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치매에 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
오륙도n신문   2017-02-03
[오륙도 글샘] 별이 내리네
검다. 온통 검은 세상이다. 검은 나무들이 검은 숲을 만들고 검은 하늘이 검은 강물 위에 내려앉았다. 달마저 숨은 그믐밤, 강을 에워싼 맹그로브 숲의 바람도 잠이 들었다. 몇몇 여행자를 실은 나뭇배 사공은 말없이 노를 저었다. 말레이 서쪽 반도 셀랑고
오륙도n신문   2017-02-03
[오륙도 글샘] 언어의 온도 올리자
영혼의 골다공증 시대를 살며 언어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한다. 현실이 너무나 극적인 시대에 문학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이 삭막하고 사악한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은 어떤 말들로 위무를 받아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끝없이 이어지는 새해 벽두이다. 흔히
오륙도n신문   2017-01-17
[나용승의 닥터메포츠] 전국 최초 닥터메포츠 세상에 내놓다
“건강백세 행복코리아”,“좋은 습관이 최선의 명약이다”,“운동이 약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향후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의한 노인진료비의 가파른 증가를 막아내기 위한 방안으로 닥터메포츠를 지난 10월 27일에 부산 연제구 거제시장로42 소재에 전국 처음으로
오륙도n신문   2016-11-21
[최성원의 Choice Pop] 사랑에 빠진 가냘픈 여인
1980년 ‘비지스’가 만든 곡3주간 차트 1위 인기 상종가멜로디는 물론 가사 뛰어나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비너스? 모나리자? 아니면 미스 월드에 당선된 사람? 글쎄. 내 생각에는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사람은 사랑에 빠진 여인이 아닐
오륙도n신문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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